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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IT 칼럼 기고] AI시대, 조직은 구성원 간 협업이 필요없을까?

에듀파이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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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고는 에듀파이교육센터 이지선 대표가 작성한 칼럼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IMBA) AI&IT 연구회(성아연)의 IT 트랜드 잡지인 아이스티에서 발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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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시대, 조직은 구성원 간 협업이 필요없을까? (AI 격차 시대, 협업의 재발견)

 "이제 AI가 다 해주는데, 팀빌딩 워크숍이 꼭 필요한가요?"


몇 년 전, 기업 교육 담당자와 교육 운영 미팅하면서 들었던 이 질문은 저에게 꽤 충격이 컸습니다.

‘아무리 AI의 활용도가 높다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생각한다고?’라는 사실에 놀랐지만 이제는 사실 어렵지 않게 듣는 팀빌딩 워크숍 진행에 대한 피드백 중 하나입니다.


Notion이 스케줄을 관리하고 그에 맞춰 ChatGPT가 보고서를 작성하고, Copilot이 코드를 짜고, Midjourney가 디자인하고, Claude가 구상한 웹사이트를 뚝딱 만드는 시대.

혼자서도 과거 팀 전체가 해야 할 일을 해낼 수 있게 되면서, 조직 내 협업의 필요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다양한 업종들의 근로자들을 만나면서 이러한 질문은 AI의 본질과 조직의 목적을 오해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는 이제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삶에서 굉장히 강력한 도구이지만, 아직까지는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구가 강력해질수록,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따른 격차가 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에  AI 시대에 협업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차원의 협업이 더욱 중요합니다.



# AI 활용 능력의 양극화

# AI 시대, 협업이 더욱 중요한 세 가지 이유

# 협업의 패러다임 전환 : AI 시대의 새로운 협업 방식

# AI 시대에 필요한 건 협업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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